미모+재산+재능까지 올킬! [W] 이종석, '완벽남? 느낌 아니까!'

차수현 | 기사입력 2016-06-10 08:18


배우 이종석이 ‘슈퍼 재벌’로 변신한다.

10일(금)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 측이 주인공 강철 역을 맡은 이종석의 첫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W]는 2016년 서울, 의문의 슈퍼재벌 강철(이종석)과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한효주)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W]에서 이종석은 시가 총액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벤처 기업 창업자이자 80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한 청년재벌 ‘강철’로 분한다. 그는 드라마 사상 가장 막대한 부를 소유한 슈퍼갑부이자 정의로움까지 갖춘 매력만점의 남자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강철 역에 최적화 된 배우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중 강철은 18세의 나이에 올림픽에 첫 출전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을 시작으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진로를 바꿔 명문대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해 이후 벤처 기업을 세우는 등 드라마틱한 스펙을 자랑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이종석 아닌 강철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이종석 씨는 연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혈 촬영중인 이종석이 만들어낼 매력적인 ‘강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매 작품마다 특유의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 ‘대세 배우’ 이종석-한효주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W]는 7월 20일 첫 방송된다.




iMBC 차수현 | 사진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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