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리뷰] “내가 주는 선물!” 이선호-류효영 달달한 ‘옥상 데이트~’

김민정 | 기사입력 2017-02-17 21:53


이선호와 류효영이 옥상에서 짧지만 달콤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217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 연출 김대진)>에서 준상(이선호)은 업무에 지친 설화(류효영)를 옥상으로 살짝 불러냈다.

머리 좀 식히라고 불렀어요.”라며 반기는 준상의 모습에 설화도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진 하네요.”라며 좋아했다. “하나 더. 저기, 내가 주는 선물.”이라며 준상이 가리키는 방향을 봤지만 설화는 난 못찾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준상은 씩 웃으면서 예쁜 별이 뜨는데 오늘은 안 보이네. , 여기 있다! 오늘은 설화 씨 뒤에 떴네.”라며 설화를 가리켰다. 설화는 피식 웃으면서 안 먹혀요.”라고 답했고, 준상은 안 먹히는구나. 그럼 또 고민해서 다른 걸루.”라며 다정하게 대했다.

가끔 답답하면 올라와서 바람 쐬고.”라는 준상의 위로에 설화는 미소지었다. “목걸이. 하라고 준 겁니다. 간직하고 준 거 아니고.”라며 덧붙이는 준상의 말에서 설화는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

준상과 설화가 방해받지 않고 사랑을 가꿔나갈 수 있을까. MBC 일일특별기획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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