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리뷰] 김명훈-양희진, 진심 가득 담은 ‘엄마의 일기’

김민정 | 기사입력 2017-02-17 23:58


울랄라세션 김명훈과 양희진 팀이 어머니에게 노래를 바쳤다. 2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 김명훈-양희진 팀은 왁스의 엄마의 일기를 선곡했다.

김명훈은 무대에 앞서 이 무대에 서는 목표가 따로 있다라고 남다른 다짐을 보였다. 양희진은 엄마가 암이었는데 회복 중이시다.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몸과 마음이 약해진 엄마를 위한 진심을 가득 담은 열정적인 무대로 청중들의 열렬한 갈채를 받았다. 양희진의 어머니는 너무 감동적이라면서 딸이 고생을 많이 했다. 착하고 강한 딸이라며 애정을 보여 더욱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린, 길구봉구 봉구, 악동뮤지션 이수현, 울랄라세션 김명훈, 백청강, 박기영, 김필이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밤 9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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